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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복층형 오피스텔 렉스프라임, 잔여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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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22-02-14 조회수 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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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역세권 입지를 갖춘 복층형 오피스텔 ‘렉스프라임’이 막바지 잔여세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복층형으로 시공되는 렉스프라임은 총 오피스텔 287실, 근린생활시설 48실로 마련되며 지상 20층, 지하 2층, 총 156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 시설이 조성된다.

기본 편의시설로는 입주자들을 위한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 시스템에어컨, 스타일러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2중 PVC 창호시스템을 도입해 단열 및 방음효과를 강화했다. 또한 높은 천정고로 시원한 개방감과 확장감을 확보하며 복층의 단점도 보완했다.

오피스텔 인근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를 비롯한 문화 인프라와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등 공공기관이 인접해 있다. 하지만 청량리역은 하루 평균 15만 명이 이용하는 대규모 환승역임에도 불구하고 환승 체계가 열악하다는 문제가 지적되어 왔다. 

이에 국토부에서는 청량리역 광역환승센터 종합구상안을 발표하여 청량리역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C 노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초’ 단위로 환승할 수 있도록 하는 ‘수평 환승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하철 1호선, 분당선, 버스 등 모든 교통수단에서 GTX로 쉽고 빠르게 갈아탈 수 있도록 지하 버스환승센터를 이용 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주변엔 고려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외대 등 학생들의 수요와 청량리역을 드나드는 직장인들의 수요로 풍부한 임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뉴타운 개발 프리미엄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신규 개발, 교통 환경, 주거 환경 등 다양한 호재로 많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어 오피스텔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발전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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