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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복층 오피스텔 ‘렉스프라임’ 막바지 잔여 물량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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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22-03-11 조회수 1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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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량리역 복층 오피스텔 ‘렉스프라임’ 이 막바지 잔여 물량을 분양 중이다.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에 위치한 렉스프라임은 입주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 세탁기, 책상, 스타일러, 시스템에어컨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오피스텔 내 구성은 총 오피스텔 287실과 근린생활시설 48실로 마련되어 있으며, 지상 20층과 지하 2층, 주차시설 156대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렉스프라임은 복층형 구조로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다. 2중 PVC 창호 시스템을 통해 복층의 단점을 보완하였으며, 단열 및 방음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높은 천정고로 시원한 개방감과 확장감을 선사한다.

청량리역은 현재 7개의 철도노선과 46개의 버스노선이 연결되어 하루 평균 15만명이 이용하는 대규모 환승역임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간 환승 체계가 열악하다는 문제가 지적되어 왔다.

이에 GTX를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된 청량리역은 1호선과 분당선 등 지상철도, 버스 등의 교통수단에서 GTX로 혁신적인 수평 환승시스템으로 초 단위 환승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청량리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렉스프라임 오피스텔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하면서 최근 수요자들이 원하는 문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반경 2km 이내에는 다수의 공공기관 및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의 수요와 청량리역을 드나드는 직장인들의 수요로 풍부한 임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뉴타운 개발 프리미엄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현재 최고의 바이오 의료 벤처시티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는 홍릉 바이오클러스터 개발 특구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유입이 기대되고 있으며, 서울시가 발표한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청량리역이 포함되면서 추진 중인 강북 횡단선 및 면목선이 계획되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신규 개발, 교통 환경, 주거 환경 등 다양한 호재로 많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어 오피스텔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발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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