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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오피스텔 ‘렉스프라임’ 마지막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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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22-03-22 조회수 2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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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복층형 오피스텔 ‘렉스프라임’이 잔여세대 마지막 공급이 진행중에 있다.

21일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는 총 오피스텔 287실, 근린생활시설 48실, 지상 20층, 지하 2층, 156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 시설이 조성된다. 기본 편의시설로는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과 세탁기, 시스템 에어컨 등이 들어선다.

인근에는 백화점을 비롯, 대형마트, 영화관 등 쇼핑, 문화시설이 있다. 이와 함께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등 공공기관 및 각종 생활 인프라도 들어서 있다.

지근거리에 대형병원을 비롯,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있으며, 청량리는 현재 뉴타운 개발이 예정돼 있으며, 인근 홍릉에 바이오클러스터가 조성된다.

한편, 청량리역은 하루 평균 15만 명이 이용하는 대규모 환승역이지만 환승 체계가 불편하다는 문제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국토부에서는 청량리역 광역환승센터 종합구상안을 발표한 바 있다.

청량리역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C 노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환승할 수 있게 되며, ‘수평 환승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하철 1호선, 분당선, 버스 등 모든 교통수단에서 GTX로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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